
다낭 호호식당 낙지볶음 180,000동 — 저녁 6시인데 손님이 나 말고 한 테이블이었다
2026년 6월 22일, 귀국 비행기를 타기 전 마지막 저녁. 호텔에서 걸어서 5분, 구글에서 찾아간 한식당. 낙지볶음 세트는 밥·반찬·우동국물까지 180,000동이었고, 찌개와 콜라를 더해 계좌이체로 325,000동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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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카페, 맛집, 숙소, 교통, 여행 준비 기록

2026년 6월 22일, 귀국 비행기를 타기 전 마지막 저녁. 호텔에서 걸어서 5분, 구글에서 찾아간 한식당. 낙지볶음 세트는 밥·반찬·우동국물까지 180,000동이었고, 찌개와 콜라를 더해 계좌이체로 325,000동을 냈다.

출발 시각만 보고 움직일 수가 없었다. 통금이 풀리는 시각, 새벽 차량, 검문, 초행길을 다 더해서 역산해야 했다.

2023년 12월 7일 저녁 양곤. 얼음 진열대에서 직접 골라 내 앞의 냄비에 넣는 구조인데, 테이블에 놓인 안내판에 남긴 음식은 100g당 5,000짯을 더 받는다고 적혀 있었다.

2023년 12월 7일 오전 양곤 외곽. 팥과 동부콩을 삶아 진공포장하고 냉장실에 재우는 공장인데, 벽에 붙은 배전반이 계통마다 발전기로 넘길 수 있게 되어 있었다.

2023년 12월 6일 오후 양곤. 차 안에서 찍은 사진이 대부분인데, 지금 다시 보면 그게 그날의 양곤을 더 정확하게 보여준다.

무료 취소 마감이 12월 4일이었는데 내가 숙소를 바꾼 건 12월 5일 저녁이었다. 하루 차이로 12만원이 그대로 날아갔다.

2023년 12월, 여행경보가 울리던 미얀마에 들어갔다. 로밍이 붙지 않았고, 환전소는 닫혀 있었고, 공항을 나오는 길에는 검문소가 있었다.

베트남 무비자 45일은 어떻게 계산할까? 입국일을 1일차로 계산하는 방법부터 45일째 출국일, 44박 45일 여부, 자정 입국과 46일 체류까지 2026년 공식자료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2026 베트남 e-Visa를 공식사이트에서 직접 작성해봤습니다. 사진·여권 업로드, 90일 Single/Multiple, 입국공항, 신청번호 발급, 25달러 수수료와 Vietcombank 결제화면까지 실제 순서대로 정리합니다.

베트남 무비자, e-Visa, PAI 는 무엇이 다를까? 한국 일반여권 45일 무비자, 최대 90일 e-Visa, 입국 전 정보 제출 PAI 의 역할과 실제 준비 순서를 PAI 화면과 공식 자료로 정리했습니다.

PAI 비자 종류에서 단방향 면제와 양자 면제 사이에 멈췄다면? 한국 일반여권 45일 무비자는 단방향 면제, 외교·관용여권은 양자협정 90일. 베트남 외교부 목록과 결의 44/NQ-CP 로 설명합니다.

베트남 PAI 입국신고서를 잘못 썼다면? 신고서 조회 및 업데이트, CAPTCHA, PAI 번호·여권번호 조회, 이메일 6자리 OTP(3분), 수정 가능한 항목과 QR 재다운로드까지 실제 화면으로 정리했습니다.

온라인으로 신청하고 승인서를 출력해 갔다. 그런데 현지에 내리니 인터넷이 안 됐고, 결국 제일 잘한 준비는 서류를 오프라인으로 꺼낼 수 있게 해둔 것이었다.

2023년 3월·4월·10월과 2026년 6월, 네 번 찍은 미케비치. 새벽 5시 36분에는 사람이 있었고 10월 흐린 낮에는 한 명도 없었다. 깃발도 붉은색·노란색·붉은색으로 바뀌었다.

2023년 4월과 2024년 9월, 1년 반 사이로 바이머우 야자숲에 두 번 들어갔다. 현장 안내판의 영문 표기는 Nipa Palm Forest다. 요금이 왜 하나로 안 잡히는지까지.

다낭·하노이·호치민에서 세 가지 방식으로 기사 딸린 차를 잡아봤다. 같은 구간을 세 번, 후에 당일은 2,800,000동. 구간 정액·시간제·일 대여(12시간 100km)로 요금 매기는 방식이 다르고, 대기 초과는 시간당 150,000동이었다.

사전 픽업 $5, 호텔 픽업 270,000동, 그랩 참고 요금 118,560~120,640동. 2023년과 2026년에 실제로 이용한 세 가지 방법과, 22시를 넘겨 심야할증이 붙은 날의 기록.

2023년 6월 9일 밤 9시 40분. 마사지숍이라기보다 사우나와 나무 욕조, 식사 공간까지 갖춘 시설이었다. 끝나고 앉아서 먹은 수프와 푸딩, 그리고 얼마를 냈는지 기록이 없다는 것까지.

2023년 6월 10일 오후. 미케비치 해안도로를 지나 산으로 오르는 길. 기사에게 기다려 달라고 부탁했고, 도로 옆에서 새끼 안은 어미 원숭이를 봤다.

PAI 와는 별개로, 숙소가 해야 하는 외국인 숙박신고가 따로 있다. 2026년 7월 24일 새 시행규칙이 돌아갔고 신고 책임은 숙박시설에 있다. 이번 하노이 숙소는 호스트가 처리해줬다.

노이바이 입국 이틀 전, 온라인 사전 정보 제출(PAI)을 한국어 화면으로 직접 작성했다. 예상 도착일은 사흘치만 뜨고, 비자 종류에 「비자면제」 한 줄은 없다. 한국 일반 여권 무비자는 「단방향 면제」 — 고르면 발행일·만료일(45일째)이 자동으로 들어간다. 화면 17장으로 기록한다.

2023년 6월 10일 오후. 선짜반도 가는 길에 원숭이를 만나고, 67m 관음상 뒤로 먹구름이 내려앉더니 바다 건너 다낭 시내로 비가 커튼처럼 쏟아졌다.

2023년 6월 10일 저녁, 불꽃축제 보러 가기 전에 먹었다. 대기 10분, 롤과 해산물 볶음밥과 노란 국물 요리에 794,000동. 벽이 트인 개방형이라 냉방은 없다.

DIFF 2023 두 번째 경연일, 캐나다와 프랑스가 맞붙은 밤. 5,000석 관람석은 꽉 찼다고 하고, 나는 노점카페 플라스틱 의자에 앉아 봤다. 그랩은 안 움직여서 걸어 들어갔다.

호텔만 다니다 처음 잡아본 하노이 아파트, 10박 568,060원. 호스트가 말한 월세는 2,400만 동이었는데 같은 단지 스튜디오 시세를 나중에 찾아보니 1,100만~1,500만 동이었다.

낮 12시 체크아웃, 밤 10시 55분 비행기. 짐 보관은 무료로 있었지만 샤워를 하고 싶었다. 골든씨 호텔 다낭에 1박 32,681원을 내고 다시 체크인한 기록.

랑꼬 골프 라운딩 후 앙사나 리조트 자전거로 돌아본 깐즈엉 해변. 사람이 거의 없는 넓은 백사장, 다낭 미케비치와는 전혀 다른 한적한 바다, 모래 위 ATV. 이동 자체가 여행이 됐던 랑꼬의 아침.

2023년 3월, 부산 루비투어&골프 패키지로 간 랑꼬. Sir Nick Faldo 설계 18홀 Par71, 아침 6시 30분 티오프, 골퍼 1인당 캐디 1명. 항공·패키지·라운지까지 실제로 낸 금액 전부.

하노이 Vườn Bia의 주방을 빌려 새 외식 메뉴를 개발한 기록. 닭 손질부터 튀김옷·시즈닝을 바꿔가며 세 종류를 비교하고, VIP룸에서 시식하며 브랜드 가능성을 검토했던 하루.

전날 저녁에야 주소를 받고 아침에 찾아간 하노이의 대형 비어가든. 맥주를 마시러 간 게 아니라, 저녁 장사만 하는 이곳의 비어 있는 오전 주방 시간을 보러 갔습니다.

빈투안 득린 짜떤, 간판도 구글 지도에도 안 나오는 시골 식당. 현지 친구들과 찾은 '남의 집 마당' 같은 가든 식당에서 개구리·달팽이·계란부침 같은 현지인 밥상을 받았다. 테이블엔 구운 캐슈넛 통이 놓여 있었다.

빈투안 득린, 라응아 강에 떠 있는 뗏목 식당 방문 기록. 간판도 구글 리뷰도 없는 곳 — 좁은 다리를 건너 신발을 벗으면 대나무 평상 위에 강물고기 한 상이 차려진다.

빈프억 AT&T 가공공장 방문 기록. 산더미로 쌓인 원물, 야외 건조, 컨베이어와 로스팅 설비, 그리고 사람이 하나하나 손으로 골라내는 선별까지. 봉지 속 캐슈 한 알의 마지막 공정.

호치민에서 차로 두 시간, 빈프억 붉은 황토밭. 노란 캐슈애플 아래 회색 너트가 한 알씩 달려 있었다. 입구는 고무나무, 안쪽은 캐슈. AT&T 빈프억이 운영하는 농장 방문 기록.

빈투안 Sen Núi 협동조합의 창고와 가공장 기록. 원물 자루 산더미, 껍질째 들어온 캐슈, W180~W320 등급별 소분, 그리고 한창 증설 중이던 로스팅 설비까지.

빈투안 Sen Núi 협동조합에서 로스트·시즈닝 캐슈넛과 마카다미아를 시식한 기록. VietGAP 인증서 실물 확인, 그리고 이 캐슈가 호치민 도매로 가는 내수 전용 구조까지.

평일 외국인 성인 450,000동(약 24,400원), 어린이 300,000동. 주말은 +50,000동. 에어컨이 약해 덥고 습하니 아이와 간다면 알고 가시라.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4층 크리스탈 제이드 딤섬 뷔페 299,000동, 볶음밥 179,000동. 디저트 가격표와 아쿠아리움까지 한 건물에서 끝난다.

인천공항에서 하노이 숙소까지 실제 결제 기록. 그랩 ₫192,000(1만417원) — 2026년 재조회도 ₫186,160. 호텔 보증금 ₫500만, 3박 338,947원.

고속도로 과속과 무면허로 공안에 붙잡힌 기록. 한국 돈으로 90만 원쯤. 국제면허는 한 달 전에 발급받아 놓고 안 들고 갔고, 영문운전면허증은 베트남에서 면허로 인정되지 않았습니다.

베트남 도착비자(Landing Visa) 카운터 위치와 NA1 신청서 작성법. 수수료는 내 경우 50 USD 현금으로 냈다(규정상 VND도 가능). 이미그레이션 바로 앞 왼쪽에 있다.

신한베트남은행 미딩지점에서 계좌를 만든 기록. 20~30분, 한국 신분증도 반드시 지참. 생체인증 등록은 필수고, 실물 카드 없이 QR로만 생활한다.

워크퍼밋 다음에 나오는 거주증 카드. LĐ2 유형의 임시거주카드(TRC)로, 카드 유효기간 동안 별도의 베트남 비자를 다시 발급받지 않고 체류·재입국할 수 있었다. 3개월 비자로 시작해 여기까지 온 기록.

대행 패키지 1,000 USD에 워크퍼밋과 장기비자를 함께 진행한 기록. 현지 대행업체를 끼고 진행한 경험담 — 법정 절차와 대행업체가 요구한 회사 쪽 조건을 나눠서 정리했다.

학위증·범죄경력증명서·경력증명서를 영문으로 떼고 번역공증과 영사확인까지. 한국 업체에 434,500원, 업무일 9~10일. 도장은 주한 베트남 대사관에서 받는다.

하노이에서 외국인 임시거주(tạm trú) 등록을 한 기록. 대행비 120만 동, 접수 이틀 만에 공안 확인서. 노동계약서가 없으면 3개월, 있으면 1년.

빈투안 Đức Hạnh의 캐슈넛 농장을 직접 걸은 기록. 봉지 속 견과류가 되기 전의 꽃, 수십 년 된 노목, 모래가 섞인 흙, 그리고 이제 막 심은 묘목까지.

국가특별유적으로 지정된 떠이티엔 국모 사당을 비 그친 늦은 오후에 걸은 기록. 관광객이 아니라 기도하러 온 사람들, 그리고 안내방송 한 번에 다 같이 뛴 마지막 케이블카.

빗속에 떠이티엔(Tây Thiên) 케이블카를 타고 산 위 사원으로 올라간 기록. 등이 이어진 산 아래 길, POMA 캐빈, 비로 30분 멈춘 케이블카, 그리고 그날 실제로 낸 요금까지.

안개 낀 땀다오를 떠나 떠이티엔(Tây Thiên)으로 이동한 기록. 반얀나무 아래 주황색 문, 흰 석주가 늘어선 계단, 그리고 케이블카로 가는 전기 셔틀 승차장까지. 차량 대절 요금도 함께 적었습니다.

하노이 북쪽 산악 휴양지 땀다오의 전망 카페 Gió Mới Coffee 방문 기록. 안개가 몇 분마다 풍경을 지웠다 되돌리는 날이었고, 산비탈 밖으로 돌출된 데크와 안개 속 유럽풍 건물을 담았습니다.

베트남 닌빈 바이딘 사원(Chùa Bái Đính) 방문 기록. 붉은 벽돌 탑을 올라가 사원 단지와 호수, 겹겹이 이어지는 석회암 산까지 한눈에 내려다본 풍경을 남겼습니다. 짱안과 함께 묶어 가기 좋은 이유도 정리했습니다.

베트남 닌빈 짱안 보트투어의 출발 기록. 등불이 걸린 입구 통로부터 배가 빼곡한 선착장, 노를 젓는 현지 사공들, 그리고 배 위에서 처음 바라본 석회암 산까지 남겼습니다.

베트남 닌빈 짱안에서 나룻배를 타고 지나간 기록. 연꽃이 자라는 물가에서 출발해 거대한 석회암 산 아래를 지나고, 배를 탄 채 어두운 수로 동굴을 통과해 다시 밝은 계곡으로 나오기까지.

해 지기 직전부터 완전히 어두워질 때까지 호이안 투본강에서 본 밤 풍경. 등을 단 목선들과 수면에 번지는 불빛, 그리고 다시 걸어 들어간 올드타운 골목을 기록했습니다.

호이안 올드타운의 Faifo Coffee 루프탑에서 보낸 오후. 붉은 기와지붕과 노란 벽이 이어지는 풍경, 하늘이 아직 푸를 때 켜지는 등불까지. 언제 올라가면 좋은지도 함께 적었습니다.

친구와 친구의 딸을 만나 하노이 구시가지 응오 가익(Ngõ Gạch)에서 보낸 저녁. 골목이 그대로 식당이 되는 시간과 숯불에 구운 닭발, 낮은 플라스틱 의자에서 먹은 한 끼를 기록했습니다.

성문을 보러 나온 날이 아니었습니다. 친구의 고등학교 동창 일곱 명이 한 달에 한 번 모여 콘셉트를 잡고 사진을 남기는 모임에 따라갔고, 그날 콘셉트가 치파오였습니다. 오 꽌 쯔엉 성문 아래에서 오토바이를 피해가며 찍은 기록입니다.

하노이 동다구에서 일하던 시절의 점심. 평소에는 배달로 해결하는 날이 더 많았는데, 회사 사람들을 따라 바로 옆 반미 가게에 나가봤습니다. 메뉴판 가격 15K~25K를 사진 그대로 옮겼습니다.

하노이 호안끼엠 주변의 거리 기록. 한 건물에 카페와 식당이 층층이 쌓인 모퉁이 건물, 씨클로와 택시가 뒤엉킨 도로, 그리고 더위를 피해 들어간 카페에서 마신 커피까지 남겼습니다.

한여름 하노이 호안끼엠 호수와 테훅교, 응옥선 사원을 걸은 기록. 사원 입장료는 성인 50,000동이었고, 그날 호숫가에서 일행이 현금 900달러가 든 지갑을 통째로 잃어버렸습니다.

2025년 4월 19일 하노이 탕롱 황성에서 열린 Festival Phở 2025 방문 기록. 조리대와 재료 판, 서로 전혀 다른 세 그릇까지 현장에서 직접 본 것과 나중에 자료로 확인한 행사 정보를 나눠 정리했습니다.

다낭 시내에서 차로 40~50분, 주차 후 산길을 10~15분 걸어 들어가는 Toom Sara Village 방문 기록. 가는 법과 계곡 물놀이, 쉼터 바비큐, 안쪽 잔디밭의 캠핑장까지 직접 걸어본 기록입니다.

하노이에 머물던 중 친구의 결혼식에 하객으로 초대받았습니다. 음식을 먹으며 진행되는 피로연, 무대 공연과 축하 영상까지 관광지 밖에서 만난 베트남 결혼식 문화를 기록했습니다.

베트남 빈푹성 빈뜨엉 지역 룽호아에서 우연히 들어가 본 닭농장. 초록 슬랫 바닥 위에 모여 있던 수많은 닭과 해 질 무렵 농장 바깥 풍경까지, 관광지 밖에서 만난 베트남의 평범한 일상을 기록했습니다.

베트남 빈푹성 빈뜨엉 지역 룽호아에서 방문한 로컬 닭요리 식당. 삶은 닭부터 바삭하게 튀긴 닭, 양념한 닭과 현지 채소요리까지 직접 먹어본 한 끼를 기록했습니다.

빈푹성 룽호아에서 식사를 마치고 간 곳은 Trung Nguyên Legend였는데, 처음 와본 도시가 궁금해 혼자 빠져나와 걸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만난 수변 조명과, 로스터리를 해본 눈으로 마셔본 프랜차이즈 커피 기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