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슈 한 알을 손으로 골라내고 있었다 — 빈프억 대형 가공공장 안
빈프억 AT&T 가공공장 방문 기록. 산더미로 쌓인 원물, 야외 건조, 컨베이어와 로스팅 설비, 그리고 사람이 하나하나 손으로 골라내는 선별까지. 봉지 속 캐슈 한 알의 마지막 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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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프억 AT&T 가공공장 방문 기록. 산더미로 쌓인 원물, 야외 건조, 컨베이어와 로스팅 설비, 그리고 사람이 하나하나 손으로 골라내는 선별까지. 봉지 속 캐슈 한 알의 마지막 공정.

호치민에서 차로 두 시간, 빈프억 붉은 황토밭. 노란 캐슈애플 아래 회색 너트가 한 알씩 달려 있었다. 입구는 고무나무, 안쪽은 캐슈. AT&T 빈프억이 운영하는 농장 방문 기록.

빈투안 Sen Núi 협동조합의 창고와 가공장 기록. 원물 자루 산더미, 껍질째 들어온 캐슈, W180~W320 등급별 소분, 그리고 한창 증설 중이던 로스팅 설비까지.

빈투안 Sen Núi 협동조합에서 로스트·시즈닝 캐슈넛과 마카다미아를 시식한 기록. VietGAP 인증서 실물 확인, 그리고 이 캐슈가 호치민 도매로 가는 내수 전용 구조까지.

빈투안 Đức Hạnh의 캐슈넛 농장을 직접 걸은 기록. 봉지 속 견과류가 되기 전의 꽃, 수십 년 된 노목, 모래가 섞인 흙, 그리고 이제 막 심은 묘목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