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낭 선짜반도, 그랩을 왕복으로 잡았다 — 원숭이는 운이라고 했다
2023년 6월 10일 오후. 미케비치 해안도로를 지나 산으로 오르는 길. 기사에게 기다려 달라고 부탁했고, 도로 옆에서 새끼 안은 어미 원숭이를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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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6월 10일 오후. 미케비치 해안도로를 지나 산으로 오르는 길. 기사에게 기다려 달라고 부탁했고, 도로 옆에서 새끼 안은 어미 원숭이를 봤다.

빈투안 득린 짜떤, 간판도 구글 지도에도 안 나오는 시골 식당. 현지 친구들과 찾은 '남의 집 마당' 같은 가든 식당에서 개구리·달팽이·계란부침 같은 현지인 밥상을 받았다. 테이블엔 구운 캐슈넛 통이 놓여 있었다.

빈투안 득린, 라응아 강에 떠 있는 뗏목 식당 방문 기록. 간판도 구글 리뷰도 없는 곳 — 좁은 다리를 건너 신발을 벗으면 대나무 평상 위에 강물고기 한 상이 차려진다.

빈프억 AT&T 가공공장 방문 기록. 산더미로 쌓인 원물, 야외 건조, 컨베이어와 로스팅 설비, 그리고 사람이 하나하나 손으로 골라내는 선별까지. 봉지 속 캐슈 한 알의 마지막 공정.

호치민에서 차로 두 시간, 빈프억 붉은 황토밭. 노란 캐슈애플 아래 회색 너트가 한 알씩 달려 있었다. 입구는 고무나무, 안쪽은 캐슈. AT&T 빈프억이 운영하는 농장 방문 기록.

다낭 시내에서 차로 40~50분, 주차 후 산길을 10~15분 걸어 들어가는 Toom Sara Village 방문 기록. 가는 법과 계곡 물놀이, 쉼터 바비큐, 안쪽 잔디밭의 캠핑장까지 직접 걸어본 기록입니다.

하노이에 머물던 중 친구의 결혼식에 하객으로 초대받았습니다. 음식을 먹으며 진행되는 피로연, 무대 공연과 축하 영상까지 관광지 밖에서 만난 베트남 결혼식 문화를 기록했습니다.

베트남 빈푹성 빈뜨엉 지역 룽호아에서 우연히 들어가 본 닭농장. 초록 슬랫 바닥 위에 모여 있던 수많은 닭과 해 질 무렵 농장 바깥 풍경까지, 관광지 밖에서 만난 베트남의 평범한 일상을 기록했습니다.

베트남 빈푹성 빈뜨엉 지역 룽호아에서 방문한 로컬 닭요리 식당. 삶은 닭부터 바삭하게 튀긴 닭, 양념한 닭과 현지 채소요리까지 직접 먹어본 한 끼를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