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낭 호호식당 낙지볶음 180,000동 — 저녁 6시인데 손님이 나 말고 한 테이블이었다
2026년 6월 22일, 귀국 비행기를 타기 전 마지막 저녁. 호텔에서 걸어서 5분, 구글에서 찾아간 한식당. 낙지볶음 세트는 밥·반찬·우동국물까지 180,000동이었고, 찌개와 콜라를 더해 계좌이체로 325,000동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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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2일, 귀국 비행기를 타기 전 마지막 저녁. 호텔에서 걸어서 5분, 구글에서 찾아간 한식당. 낙지볶음 세트는 밥·반찬·우동국물까지 180,000동이었고, 찌개와 콜라를 더해 계좌이체로 325,000동을 냈다.

2023년 3월·4월·10월과 2026년 6월, 네 번 찍은 미케비치. 새벽 5시 36분에는 사람이 있었고 10월 흐린 낮에는 한 명도 없었다. 깃발도 붉은색·노란색·붉은색으로 바뀌었다.

다낭·하노이·호치민에서 세 가지 방식으로 기사 딸린 차를 잡아봤다. 같은 구간을 세 번, 후에 당일은 2,800,000동. 구간 정액·시간제·일 대여(12시간 100km)로 요금 매기는 방식이 다르고, 대기 초과는 시간당 150,000동이었다.

사전 픽업 $5, 호텔 픽업 270,000동, 그랩 참고 요금 118,560~120,640동. 2023년과 2026년에 실제로 이용한 세 가지 방법과, 22시를 넘겨 심야할증이 붙은 날의 기록.

2023년 6월 9일 밤 9시 40분. 마사지숍이라기보다 사우나와 나무 욕조, 식사 공간까지 갖춘 시설이었다. 끝나고 앉아서 먹은 수프와 푸딩, 그리고 얼마를 냈는지 기록이 없다는 것까지.

2023년 6월 10일 오후. 미케비치 해안도로를 지나 산으로 오르는 길. 기사에게 기다려 달라고 부탁했고, 도로 옆에서 새끼 안은 어미 원숭이를 봤다.

2023년 6월 10일 오후. 선짜반도 가는 길에 원숭이를 만나고, 67m 관음상 뒤로 먹구름이 내려앉더니 바다 건너 다낭 시내로 비가 커튼처럼 쏟아졌다.

2023년 6월 10일 저녁, 불꽃축제 보러 가기 전에 먹었다. 대기 10분, 롤과 해산물 볶음밥과 노란 국물 요리에 794,000동. 벽이 트인 개방형이라 냉방은 없다.

DIFF 2023 두 번째 경연일, 캐나다와 프랑스가 맞붙은 밤. 5,000석 관람석은 꽉 찼다고 하고, 나는 노점카페 플라스틱 의자에 앉아 봤다. 그랩은 안 움직여서 걸어 들어갔다.

낮 12시 체크아웃, 밤 10시 55분 비행기. 짐 보관은 무료로 있었지만 샤워를 하고 싶었다. 골든씨 호텔 다낭에 1박 32,681원을 내고 다시 체크인한 기록.

랑꼬 골프 라운딩 후 앙사나 리조트 자전거로 돌아본 깐즈엉 해변. 사람이 거의 없는 넓은 백사장, 다낭 미케비치와는 전혀 다른 한적한 바다, 모래 위 ATV. 이동 자체가 여행이 됐던 랑꼬의 아침.

2023년 3월, 부산 루비투어&골프 패키지로 간 랑꼬. Sir Nick Faldo 설계 18홀 Par71, 아침 6시 30분 티오프, 골퍼 1인당 캐디 1명. 항공·패키지·라운지까지 실제로 낸 금액 전부.

다낭 시내에서 차로 40~50분, 주차 후 산길을 10~15분 걸어 들어가는 Toom Sara Village 방문 기록. 가는 법과 계곡 물놀이, 쉼터 바비큐, 안쪽 잔디밭의 캠핑장까지 직접 걸어본 기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