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땀다오에서 떠이티엔으로: 산 아래 사원들을 지나
안개 낀 땀다오를 떠나 떠이티엔(Tây Thiên)으로 이동한 기록. 반얀나무 아래 주황색 문, 흰 석주가 늘어선 계단, 그리고 케이블카로 가는 전기 셔틀 승차장까지. 차량 대절 요금도 함께 적었습니다.
한국어 여행 아카이브
베트남과 한국을 중심으로, 직접 걸었던 도시와 거리, 음식, 카페 그리고 여행의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안개 낀 땀다오를 떠나 떠이티엔(Tây Thiên)으로 이동한 기록. 반얀나무 아래 주황색 문, 흰 석주가 늘어선 계단, 그리고 케이블카로 가는 전기 셔틀 승차장까지. 차량 대절 요금도 함께 적었습니다.
베트남 카페, 맛집, 숙소, 교통, 여행 준비 기록
하노이 북쪽 산악 휴양지 땀다오의 전망 카페 Gió Mới Coffee 방문 기록. 안개가 몇 분마다 풍경을 지웠다 되돌리는 날이었고, 산비탈 밖으로 돌출된 데크와 안개 속 유럽풍 건물을 담았습니다.
빈푹성 룽호아에서 식사를 마친 뒤 빈옌으로 이동해 저녁 거리를 걸었습니다. 화려한 수변 조명과 빈옌의 평범한 저녁 풍경, Trung Nguyên Legend 커피 한 잔으로 마무리한 실제 여행 기록입니다.
한국 여행지, 로컬 카페, 동선, 숙박 기록
비가 올 듯 말 듯한 날, 인천 청라국제도시의 스타벅스에서 커피 한 잔. 유명한 곳을 찾아간 것도 특별한 일이 있었던 것도 아니지만 남겨두고 싶은 평범한 하루의 기록입니다.
조도 여행의 마지막 목적지, 하조도 등대 방문 기록. 창유항에서 차로 5~10분, 1909년 2월 점등 후 117년째 장죽수도를 밝히는 흰 등탑과 그 앞의 바다를 담았습니다.
상조도 도리산 전망대 실제 방문 기록. 창유항에서 차로 15~20분, 입장료 무료. 정상이 해무에 잠겨 유명 포토포인트는 못 봤지만, 안개 사이 다도해를 그대로 남겼습니다.
진도항 연안여객터미널에서 한림페리11호를 타고 조도 창유항까지. 배편 시간, 편도 요금 5,300원, 소요 40분, 비 오는 날 결항 확인 요령까지 실제 승선 기록입니다.
목포 유달해수욕장 앞 스카이워크 실제 방문 기록. 입장료·운영시간·주차 정보와, 비 온 날 다리 구간이 통제돼 데크까지만 갔던 상황을 그대로 남겼습니다.
베트남 빈푹성 빈뜨엉 지역 룽호아에서 방문한 로컬 닭요리 식당. 삶은 닭부터 바삭하게 튀긴 닭, 양념한 닭과 현지 채소요리까지 직접 먹어본 한 끼를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