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much

얼마였나

입장료·배편·숙박비, 그리고 과태료까지. 제목에 그날의 숫자가 있는 편 24편이다. 전부 내가 직접 낸 값이거나 그 자리의 간판·영수증에서 본 값이고, 방문 당시 기준이라 지금과 다를 수 있다. 기록이 없는 건 본문에 「기록이 없다」고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