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트남 최고 등급 유적, 떠이티엔 국모 사당 — 외국인은 나 혼자였다
국가특별유적으로 지정된 떠이티엔 국모 사당을 비 그친 늦은 오후에 걸은 기록. 관광객이 아니라 기도하러 온 사람들, 그리고 안내방송 한 번에 다 같이 뛴 마지막 케이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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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특별유적으로 지정된 떠이티엔 국모 사당을 비 그친 늦은 오후에 걸은 기록. 관광객이 아니라 기도하러 온 사람들, 그리고 안내방송 한 번에 다 같이 뛴 마지막 케이블카.

빗속에 떠이티엔(Tây Thiên) 케이블카를 타고 산 위 사원으로 올라간 기록. 등이 이어진 산 아래 길, POMA 캐빈, 비로 30분 멈춘 케이블카, 그리고 그날 실제로 낸 요금까지.

안개 낀 땀다오를 떠나 떠이티엔(Tây Thiên)으로 이동한 기록. 반얀나무 아래 주황색 문, 흰 석주가 늘어선 계단, 그리고 케이블카로 가는 전기 셔틀 승차장까지. 차량 대절 요금도 함께 적었습니다.

하노이 북쪽 산악 휴양지 땀다오의 전망 카페 Gió Mới Coffee 방문 기록. 안개가 몇 분마다 풍경을 지웠다 되돌리는 날이었고, 산비탈 밖으로 돌출된 데크와 안개 속 유럽풍 건물을 담았습니다.

베트남 빈푹성 빈뜨엉 지역 룽호아에서 우연히 들어가 본 닭농장. 초록 슬랫 바닥 위에 모여 있던 수많은 닭과 해 질 무렵 농장 바깥 풍경까지, 관광지 밖에서 만난 베트남의 평범한 일상을 기록했습니다.

베트남 빈푹성 빈뜨엉 지역 룽호아에서 방문한 로컬 닭요리 식당. 삶은 닭부터 바삭하게 튀긴 닭, 양념한 닭과 현지 채소요리까지 직접 먹어본 한 끼를 기록했습니다.

빈푹성 룽호아에서 식사를 마치고 간 곳은 Trung Nguyên Legend였는데, 처음 와본 도시가 궁금해 혼자 빠져나와 걸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만난 수변 조명과, 로스터리를 해본 눈으로 마셔본 프랜차이즈 커피 기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