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땀다오에서 떠이티엔으로: 산 아래 사원들을 지나
안개 낀 땀다오를 떠나 떠이티엔(Tây Thiên)으로 이동한 기록. 반얀나무 아래 주황색 문, 흰 석주가 늘어선 계단, 그리고 케이블카로 가는 전기 셔틀 승차장까지. 차량 대절 요금도 함께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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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 낀 땀다오를 떠나 떠이티엔(Tây Thiên)으로 이동한 기록. 반얀나무 아래 주황색 문, 흰 석주가 늘어선 계단, 그리고 케이블카로 가는 전기 셔틀 승차장까지. 차량 대절 요금도 함께 적었습니다.

하노이 북쪽 산악 휴양지 땀다오의 전망 카페 Gió Mới Coffee 방문 기록. 안개가 몇 분마다 풍경을 지웠다 되돌리는 날이었고, 산비탈 밖으로 돌출된 데크와 안개 속 유럽풍 건물을 담았습니다.

빈푹성 룽호아에서 식사를 마친 뒤 빈옌으로 이동해 저녁 거리를 걸었습니다. 화려한 수변 조명과 빈옌의 평범한 저녁 풍경, Trung Nguyên Legend 커피 한 잔으로 마무리한 실제 여행 기록입니다.

베트남 빈푹성 빈뜨엉 지역 룽호아에서 방문한 로컬 닭요리 식당. 삶은 닭부터 바삭하게 튀긴 닭, 양념한 닭과 현지 채소요리까지 직접 먹어본 한 끼를 기록했습니다.

베트남 빈푹성 빈뜨엉 지역 룽호아에서 우연히 들어가 본 닭농장. 초록 슬랫 바닥 위에 모여 있던 수많은 닭과 해 질 무렵 농장 바깥 풍경까지, 관광지 밖에서 만난 베트남의 평범한 일상을 기록했습니다.

베트남 닌빈 짱안에서 나룻배를 타고 지나간 기록. 연꽃이 자라는 물가에서 출발해 거대한 석회암 산 아래를 지나고, 배를 탄 채 어두운 수로 동굴을 통과해 다시 밝은 계곡으로 나오기까지.

베트남 닌빈 짱안 보트투어의 출발 기록. 등불이 걸린 입구 통로부터 배가 빼곡한 선착장, 노를 젓는 현지 사공들, 그리고 배 위에서 처음 바라본 석회암 산까지 남겼습니다.

베트남 닌빈 바이딘 사원(Chùa Bái Đính) 방문 기록. 붉은 벽돌 탑을 올라가 사원 단지와 호수, 겹겹이 이어지는 석회암 산까지 한눈에 내려다본 풍경을 남겼습니다. 짱안과 함께 묶어 가기 좋은 이유도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