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낭 호호식당 낙지볶음 180,000동 — 저녁 6시인데 손님이 나 말고 한 테이블이었다
2026년 6월 22일, 귀국 비행기를 타기 전 마지막 저녁. 호텔에서 걸어서 5분, 구글에서 찾아간 한식당. 낙지볶음 세트는 밥·반찬·우동국물까지 180,000동이었고, 찌개와 콜라를 더해 계좌이체로 325,000동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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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2일, 귀국 비행기를 타기 전 마지막 저녁. 호텔에서 걸어서 5분, 구글에서 찾아간 한식당. 낙지볶음 세트는 밥·반찬·우동국물까지 180,000동이었고, 찌개와 콜라를 더해 계좌이체로 325,000동을 냈다.

2023년 12월 7일 저녁 양곤. 얼음 진열대에서 직접 골라 내 앞의 냄비에 넣는 구조인데, 테이블에 놓인 안내판에 남긴 음식은 100g당 5,000짯을 더 받는다고 적혀 있었다.

2025년 10월 4일, 내장산 가는 길에 들른 군산. 새벽에 출발해 8시에 도착했더니 목적지였던 중국집은 문이 닫혀 있었다. 8시 반 해장국 골목엔 이미 웨이팅이 있었다.

2024년 12월 21일 토요일 낮 1시, 어머니 생신 가족 식사. 거의 만석인데 대기는 없었다. 떡갈비 하나만 보고 가는 집이 아니라 반찬이 상을 덮는 전라도식 한상차림.

2023년 6월 10일 저녁, 불꽃축제 보러 가기 전에 먹었다. 대기 10분, 롤과 해산물 볶음밥과 노란 국물 요리에 794,000동. 벽이 트인 개방형이라 냉방은 없다.

청라 구수옥설렁탕에서 거래처 손님과 설렁탕 두 그릇, 24,000원. 주문 19시 44분, 결제 20시 7분. 전용 주차장이 만차라 건너편 홍익파크에 댔는데, 가게에 차량 번호를 말하면 정산해준다.

하노이 Vườn Bia의 주방을 빌려 새 외식 메뉴를 개발한 기록. 닭 손질부터 튀김옷·시즈닝을 바꿔가며 세 종류를 비교하고, VIP룸에서 시식하며 브랜드 가능성을 검토했던 하루.

인천 화평동 냉면거리에서 오래된 아저씨냉면을 찾았다. 물냉면 두 그릇과 비빔냉면 한 그릇, 모두 스테인리스 대야에 담겨 나왔고 한 그릇 가격은 9,000원이었다. 화려한 맛보다는 오래전 먹던 냉면이 떠오르는 투박한 맛이 더 기억에 남았다.

전날 저녁에야 주소를 받고 아침에 찾아간 하노이의 대형 비어가든. 맥주를 마시러 간 게 아니라, 저녁 장사만 하는 이곳의 비어 있는 오전 주방 시간을 보러 갔습니다.

사천 대방동, 바다케이블카 근처에서 먹은 배말칼국수. 배말(삿갓조개)로 낸 진한 국물 한 그릇 9,000원, 배말톳김밥 5,000원, 둘이서 23,000원. 추운 겨울날 배부르게 먹은 향토 칼국수 기록.

빈투안 득린 짜떤, 간판도 구글 지도에도 안 나오는 시골 식당. 현지 친구들과 찾은 '남의 집 마당' 같은 가든 식당에서 개구리·달팽이·계란부침 같은 현지인 밥상을 받았다. 테이블엔 구운 캐슈넛 통이 놓여 있었다.

빈투안 득린, 라응아 강에 떠 있는 뗏목 식당 방문 기록. 간판도 구글 리뷰도 없는 곳 — 좁은 다리를 건너 신발을 벗으면 대나무 평상 위에 강물고기 한 상이 차려진다.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4층 크리스탈 제이드 딤섬 뷔페 299,000동, 볶음밥 179,000동. 디저트 가격표와 아쿠아리움까지 한 건물에서 끝난다.

마시안해변 근처 미애네칼국수 2호점 방문 기록. 바다속칼국수 43,000원 + 해물파전 20,000원, 3명 63,000원. 10:50 웨이팅 없이 입장, 11:20부터 줄이 서기 시작.

친구와 친구의 딸을 만나 하노이 구시가지 응오 가익(Ngõ Gạch)에서 보낸 저녁. 골목이 그대로 식당이 되는 시간과 숯불에 구운 닭발, 낮은 플라스틱 의자에서 먹은 한 끼를 기록했습니다.

하노이 동다구에서 일하던 시절의 점심. 평소에는 배달로 해결하는 날이 더 많았는데, 회사 사람들을 따라 바로 옆 반미 가게에 나가봤습니다. 메뉴판 가격 15K~25K를 사진 그대로 옮겼습니다.

2025년 4월 19일 하노이 탕롱 황성에서 열린 Festival Phở 2025 방문 기록. 조리대와 재료 판, 서로 전혀 다른 세 그릇까지 현장에서 직접 본 것과 나중에 자료로 확인한 행사 정보를 나눠 정리했습니다.

베트남 빈푹성 빈뜨엉 지역 룽호아에서 방문한 로컬 닭요리 식당. 삶은 닭부터 바삭하게 튀긴 닭, 양념한 닭과 현지 채소요리까지 직접 먹어본 한 끼를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