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전거로 나간 아침 해변에 사람이 거의 없었다 — 랑꼬 깐즈엉 해변
랑꼬 골프 라운딩 후 앙사나 리조트 자전거로 돌아본 깐즈엉 해변. 사람이 거의 없는 넓은 백사장, 다낭 미케비치와는 전혀 다른 한적한 바다, 모래 위 ATV. 이동 자체가 여행이 됐던 랑꼬의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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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꼬 골프 라운딩 후 앙사나 리조트 자전거로 돌아본 깐즈엉 해변. 사람이 거의 없는 넓은 백사장, 다낭 미케비치와는 전혀 다른 한적한 바다, 모래 위 ATV. 이동 자체가 여행이 됐던 랑꼬의 아침.

2023년 3월, 부산 루비투어&골프 패키지로 간 랑꼬. Sir Nick Faldo 설계 18홀 Par71, 아침 6시 30분 티오프, 골퍼 1인당 캐디 1명. 항공·패키지·라운지까지 실제로 낸 금액 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