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죽방렴 너머로 해가 진다 — 사천 실안해안 노을
사천 실안해안 노을길. 전통 어업시설 죽방렴 너머로 지는 실안낙조, 그리고 흰 원형 조형물 안으로 겨울 해가 딱 들어오는 노을 포토존. 앞바다에 저도가 뜬 남해안 산책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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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실안해안 노을길. 전통 어업시설 죽방렴 너머로 지는 실안낙조, 그리고 흰 원형 조형물 안으로 겨울 해가 딱 들어오는 노을 포토존. 앞바다에 저도가 뜬 남해안 산책로.

사천 대방동 해안에서 본 삼천포대교. 사천과 남해를 잇는 창선·삼천포대교 구간의 첫 번째 다리, 그 밑으로 겨울 해가 내려앉는다. 옆으로는 바다케이블카와 대관람차.

사천 대방동, 바다케이블카 근처에서 먹은 배말칼국수. 배말(삿갓조개)로 낸 진한 국물 한 그릇 9,000원, 배말톳김밥 5,000원, 둘이서 23,000원. 추운 겨울날 배부르게 먹은 향토 칼국수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