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라 구수옥설렁탕 12,000원 — 저녁 7시, 주차장 차단기가 막혀 있었다
청라 구수옥설렁탕에서 거래처 손님과 설렁탕 두 그릇, 24,000원. 주문 19시 44분, 결제 20시 7분. 전용 주차장이 만차라 건너편 홍익파크에 댔는데, 가게에 차량 번호를 말하면 정산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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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라 구수옥설렁탕에서 거래처 손님과 설렁탕 두 그릇, 24,000원. 주문 19시 44분, 결제 20시 7분. 전용 주차장이 만차라 건너편 홍익파크에 댔는데, 가게에 차량 번호를 말하면 정산해준다.

인천 화평동 냉면거리에서 오래된 아저씨냉면을 찾았다. 물냉면 두 그릇과 비빔냉면 한 그릇, 모두 스테인리스 대야에 담겨 나왔고 한 그릇 가격은 9,000원이었다. 화려한 맛보다는 오래전 먹던 냉면이 떠오르는 투박한 맛이 더 기억에 남았다.

영종도 구읍뱃터 8층 전통차 카페 차덕분. 통창 오션뷰를 앞에 두고 커피·베이커리 대신 꽃차·잎차·냉차와 한국식 다과를 천천히 즐긴 기록. 가래떡구이 3,500원, 다과 한상차림 16,000원.

마시안해변 근처 미애네칼국수 2호점 방문 기록. 바다속칼국수 43,000원 + 해물파전 20,000원, 3명 63,000원. 10:50 웨이팅 없이 입장, 11:20부터 줄이 서기 시작.

로스터리 카페를 3년 하고 로스팅 공장까지 돌렸던 사람이 프랜차이즈로 자리를 옮겼다. 거래처 사장님과의 미팅이 1시간 30분으로 늘어난 흐린 날, 청라에서 카페를 고른 기준을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