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조도 등대: 1909년부터 117년째 불을 밝히는 조도 섬 끝의 등대
조도 여행의 마지막 목적지, 하조도 등대 방문 기록. 창유항에서 차로 5~10분, 1909년 2월 점등 후 117년째 장죽수도를 밝히는 흰 등탑과 그 앞의 바다를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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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도 여행의 마지막 목적지, 하조도 등대 방문 기록. 창유항에서 차로 5~10분, 1909년 2월 점등 후 117년째 장죽수도를 밝히는 흰 등탑과 그 앞의 바다를 담았습니다.